수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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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을 아끼자는 의미에서 고장난 것은 고쳐가면서 여행 중인게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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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벳이 빠진 우산은 면 코팅된 철사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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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세트 가져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함.

바지 주머니가 터지면 우산 커버를 잘라서 기워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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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이 터지면 꿰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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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헤지면 기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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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케이스가 찢어졌을 땐 검은 실이 바닥나서 안습...

 

여행이 끝날 때 쯤엔 백결선생이 되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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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조립식 2009.11.10 13:50 address edit & del reply

    재봉은 법사전용.

    • Joyh 2009.11.13 08:11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서 재봉의 대가가 되어 가방을 만들어서 다녀야 할텐데;;

  2. BH 2009.11.11 13:11 address edit & del reply

    워커힐 비치용 비품인듯!!

    • Joyh 2009.11.13 08:10 신고 address edit & del

      워커힐 플젝할 때 챙겨둔 거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