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볼손,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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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릴로체에서 두시간 걸리는 한적한 동네
호스텔에 자리잡은 순간 쉬어가기 적합한 곳이라는 직감이 왔다.
프랑스인 친구와 요리를 해먹거나 기타를 치거나 아무 것도 안하거나 하면서 삼일 정도 보내자니 몸이 근질근질해져서 잠시 1박 2일 하이킹을 다녀왔다.


- 사진들 (안보이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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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2
  1. 조립식 2009.12.13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뭔가 얼굴이 바뀌었다

    • Joyh 2009.12.14 10:28 신고 address edit & del

      뭔가 바싹 타고 말라버린 것 같기도 하지만 상관없어..

  2. 2009.12.13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조군 왠지 어른이 되었다

    • Joyh 2009.12.14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른이라고 쓰고 아저씨라고 읽는다 인가 oTL

  3. 엄니 2009.12.13 18:44 address edit & del reply

    몸은 꺼칠해보이나 어른다된네 훌륭하다

    • Joyh 2009.12.14 10:30 신고 address edit & del

      믿었던 어머님까지..

  4. 2009.12.14 10:58 address edit & del reply

    야인만세 장발만세 꽁지머리 최고

    • Joyh 2009.12.15 02:59 신고 address edit & del

      왠지 입꼬리가 올라간 상태에서 찬양을 하는 것 같은데?

  5. BH 2009.12.15 18:45 address edit & del reply

    얼굴은 모르겠는데 뒷모습은 살쪘네.. ㅋㅎㅎ

    • Joyh 2009.12.17 23:02 신고 address edit & del

      여행 시작 후 체중을 한번도 안 달아봐서 저는 잘 모릅니다

  6. luba 2009.12.17 14: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조님도 까매지시는구나... 왠지 기뻐요 ㅋㅋㅋ

    • Joyh 2009.12.17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

      까만 피부에 자신감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