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4일전, 구입한 준비물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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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낭
여행기간 동안 나의 방이 되어줄 배낭. 여행용 기타를 넣고 다닐 생각이므로 큰 것으로 골랐다. 
Deuter 제품 Air Contact 60+10, 21만원

- 침낭
승희산악에 배낭사러 갔다가 350g짜리 저렴한 침낭이 있어서 구입. 묻지마 침낭, 4만원


- 수영복, 이마트에서 비치용 가장 싼 수영복으로다가 1.98만원


- 색안경, 합정역 이기대 안경원, 도수가 들어간 묻지마 선그라스, 14.4만원

- 인터넷 공유기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의 USB포트에 꼽으면 무선인터넷을 기생할 수 있는 환상의 제품, 3.6만원

- 슬리퍼
Dopie라는 제품을 펀샵에서 발견하자마자 굉장히 편해보여서 질렀으나, 보기와는 달리 도피하고 싶은 착용감 OTL..., 5.9만원

- 우주담요, 방한용 번쩍번쩍 담요, 0.65만원
- Point It Book, 재미날 것(클릭) 같아서 가져감, 0.65만원
- USB Power, 콘센트에 꽂아서 iPod, GPS를 충전!, 중국산 묻지마 제품, 1만원
- 버프, 1만원

- GPS
아센코리아에서 판매 중인 GPS-741이라는 제품, 8.5만원
이 것을 이용하여 이런 식으로 움직인 로그 기록하거나, 이런 식으로 사진에 GPS Tagging을 할 수 있다.

여기까지가 70만원 정도 들었다. 헌데 뭔가 결정정인 것을 잊고 있다는 느낌이 자꾸 든다. 이젠 몰라~ 필요하면 나가서 사야지~라는 정신으로 정신줄 놓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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